[사용기] ‘티블렛’ 큰 화면으로 폰게임하고 TV보듯 유튜브·웹툰 감상

 

그동안 5~6인치 스마트폰으로 작게 보던 유튜브 동영상·게임·웹툰 등을 32인치 대화면으로 볼 수 있게 됐다. 스마트폰과 TV의 단점을 빼고 장점은 강화한 올인원 태블릿 PC ‘티블렛(TVLET)’이 예약 판매를 시작한 것. 

얼핏 보면 스마트폰을 가로 모드로 뉘어놓은 듯한 티블렛은 IPTV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(앱) 등 여러 채널의 콘텐츠를 TV 보듯 편리하게 감상토록 하는 디지털기기다. 쉽게 말해 TV 대신 대형 스마트폰을 리모컨으로 조종해 영화도 보고 게임도 하는 셈이다.